소개
finyul은 세금·대출·상속처럼 생활에서 마주치는 금융 제도를 법령과 공공 자료로 확인해서 쉽게 풀어 쓰는 사이트예요.
핀율필명
금융 제도를 법령과 공공 자료로 직접 확인해 쉽게 풀어 씁니다. 글마다 근거와 계산 과정을 함께 공개해요.
글은 직함보다 각 글에 붙은 출처로 판단해 주세요.
숫자로 보면
- 발행한 기사
- 108편
- 공개한 근거 자료
- 2,499건
- 리서치 노트
- 206개
- 정정 기록
- 17건
마지막 갱신 2026-10-20
글은 이렇게 나와요
1단계 · 자료 확인
법령, 국세청·금융당국 안내, 판례 같은 1차 자료를 먼저 찾아요.
2단계 · 계산·비교
숫자는 직접 다시 계산하고, 기준이 바뀌면 결론이 달라지는지 살펴봐요.
3단계 · 검증
숫자·날짜·인용을 원문과 맞춰 봐요. 검증은 초안을 쓴 쪽과 따로 돌려요.
4단계 · 공개
쓴 근거는 글 아래 출처에, 계산 과정은 리서치 노트에 남겨요.
조사와 초안, 검증에는 AI 에이전트를 쓰고, 주제를 정하고 발행을 승인하는 건 사람이 해요. 자세한 건 편집 원칙, 글에 쓴 자료는 데이터 공개에 있어요.
다루는 주제
부동산18편
보유세 계산, 가격 지표의 산식, 임대차 관련 제도 변경까지 — 답이 정해져 있는데 요약된 안내만 유통되는 지점을 1차 자료로 확인합니다. 법제처 조문·기획재정부 개정안·조세심판원 결정례·한국부동산원 통계표에 더해 HUG·HF 등 보증기관 자료와 신용정보법 시행령 원문까지 직접 대조하고, 우리가 계산한 값은 계산 방법과 그 값이 발표치와 왜 다른지를 함께 공개합니다.
대출·금리 실무15편
대출 이자와 카드 대금처럼 돈이 실제로 오가는 결정은 계산 순서와 기준 시점에서 결과가 갈리는데, 안내는 요약만 돌아다닙니다. 여기서는 코픽스·DSR 같은 금리 구조, 금리인하요구권·갈아타기 수수료, 카드 연체·리볼빙처럼 청구와 신용에 영향을 주는 규칙을 금융당국·카드사·법령 원문으로 직접 대조합니다.
세금·연말정산14편
연말정산·종합소득세는 매년 같은 공제 항목을 두고 같은 실수가 반복됩니다. 여기서는 소득세법·조세특례제한법 원문과 국세청 안내를 직접 대조해 공제 순서와 요건을 확인합니다.
상속·증여12편
상속·증여는 "얼마까지 세금이 없는가"라는 계산 질문으로 많이 들어오지만, 실제로는 세율표에 나오지 않는 분류·기산일 같은 판단 기준이 결과를 가릅니다. 이 필러는 세율표 대신 "어떤 관계로, 어느 시점부터 적용되는가"라는 판단 프레임으로 다룹니다.
소비·여행 이슈12편
여행·쇼핑처럼 국경을 넘나드는 소비에서는 관세·외환신고 같은 절차 규정과, 온라인 여행플랫폼 환불처럼 소비자 분쟁이 동시에 반복됩니다. 뉴스는 무엇이 바뀌는지까지만 말하고 신고 기준·기한이나 분쟁 해결 순서는 원문(관세청 고시·외국환거래법·전자상거래법)에만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기서는 그 원문을 직접 찾아 확인합니다.
퇴직연금·개인연금10편
IRP·연금저축의 세액공제 한도, 중도인출 요건, 계좌 안에서 상품별로 달라지는 과세 구조, 사전지정운용제도(디폴트옵션)의 자동전환 절차까지 매년 헷갈리는 질문이 반복됩니다. 특정 상품을 권하지 않고, 국세청·고용노동부·법령 원문 기준으로 요건과 구조만 다룹니다.
가상자산 세금·신고8편
시세·투자전략이 아니라, 가상자산을 처분·증여·상속했을 때 실제로 신고해야 하는 세금 계산과 절차만 다룹니다. 취득가액 산정방식, 손익통산 범위, 해외거래소·해외금융계좌 신고의무처럼 조문에 답이 있는데도 안내가 갈리는 지점을 소득세법·국제조세조정법 원문으로 확인합니다.
외환 실무8편
환율 자체보다, 외화를 실제로 보내고 관리할 때 막히는 절차와 세금을 다룹니다. 송금 한도·은행 지정 같은 절차 규정과, 외화예금 이자·환차익처럼 세금이 어디는 붙고 어디는 안 붙는지, 규정에 답이 있는데도 안내가 갈리는 지점을 외국환거래규정·소득세법 원문으로 확인합니다.
근로·4대보험·고용보험5편
일용직·단시간 근로자의 4대보험 가입 기준과 첫 월급 공제, 실업급여 요건, 주휴수당과 퇴직금 계산에서 갈리는 조건을 다룹니다. 노동 일반론이 아니라 실수령액과 받을 수 있는 돈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법령과 공단·고용노동부 원문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국민연금·건강보험4편
국민연금 가입·수령 시기·감액과 건강보험료 부과, 피부양자 자격, 본인부담상한 환급처럼 매달 내는 돈과 받을 수 있는 돈이 갈리는 지점을 국민연금법·건강보험법과 공단 안내 원문으로 확인합니다.
최근 기사
- 국민연금 추납제도 2026, 몇 월에 신청해야 보험료가 덜 들까요? 11월·12월 납부액 비교국민연금·건강보험 · 2026-10-20
- 실업급여 수급기간 12개월, 마감을 넘기면 일수가 줄어요: 내 신고 마감일 계산근로·4대보험·고용보험 · 2026-10-20
- 쿠팡 와우 해지 환불, 이번 달 회비는 돌려받나요? 몇 달 뒤 알았다면 어디까지일까요?소비·여행 이슈 · 2026-10-19
- 주택연금 계산기 2026, 올해 늘어난 월 지급금은 이미 가입한 사람도 받나요?퇴직연금·개인연금 · 2026-10-19
- 일용직 4대보험, 첫 달엔 왜 안 빠지고 둘째 달부터 얼마가 빠지나요?근로·4대보험·고용보험 · 2026-10-18
- 2026 연말정산 기간은 언제고, 지금 쓰는 돈은 어느 해에 들어가나요?세금·연말정산 · 2026-10-18
- 카드론을 받으면 신용점수가 얼마나 떨어질까요? 갚으면 언제 회복되나요?대출·금리 실무 · 2026-10-17
- 엔화 환전 방법, 100만 원이면 은행 앱·트래블카드·공항 중 몇 엔이 남을까요?외환 실무 · 2026-10-17
틀린 걸 발견하셨나요
원문과 다시 맞춰 보고 고친 뒤 수정 이력에 남겨요. 문의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