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방법론
finyul의 글을 누가 쓰고, 어떤 절차로 사실을 확인하는지 공개합니다.
저자
핀율필명
공개된 자료를 직접 확인해 금융 이슈를 정리합니다. 근거로 삼은 원자료와 검증 절차를 기사와 함께 공개합니다.
핀율은 실명이 아닌 공개된 필명입니다. 신원을 꾸며내지 않기 위해, 실제로 검증할 수 없는 자격·경력은 표기하지 않습니다. 글의 신뢰도는 저자의 직함이 아니라 아래 방법론과 각 기사에 붙은 1차 출처로 판단해 주세요.
우리의 리서치 방법론
1. 조사 — 1차 자료를 먼저 모은다
해석을 붙이기 전에 근거부터 수집합니다. 국내 공시(DART), 거시 시계열 (FRED), 국내외 뉴스 원문, 그리고 학술 논문까지 출처 유형을 섞어서 모으고, 각 자료에 출처 URL·언어·수집 시각·신뢰도 등급을 붙여 기사와 별개로 보관합니다. 같은 원자료를 여러 기사가 다시 인용할 수 있고, 무엇을 근거로 썼는지 나중에도 추적할 수 있습니다.
2. 연구 — 수집과 해석을 분리한다
수집한 자료를 분류·비교·분석하는 단계를 조사와 분리해 둡니다. 사실과 해석이 한 덩어리로 섞이면 나중에 어디까지가 확인된 것이고 어디부터가 우리 판단인지 구분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기사에서도 이 둘을 구분해 표기합니다.
3. 검증 — 발행 전 세 겹으로 거른다
팩트체크(원문 대조), EEAT 점검(근거·출처·저자 표기 확인), 컴플라이언스 점검(투자 조언으로 읽힐 표현 제거, 리스크 고지 삽입)을 각각 수행하고 판정을 기록으로 남깁니다. 하나라도 통과하지 못하면 발행하지 않습니다.
4. 발행 시점 근거 고정
기사를 발행할 때 그 시점의 근거 데이터를 스냅샷으로 함께 저장합니다. 이후 원자료가 갱신되더라도 “발행 당시에는 무엇을 근거로 했는가”를 확인할 수 있고, 수치가 바뀌면 수정 이력에 남깁니다.
5. AI 활용과 사람 검수
수집·정리·초안 작성에는 여러 AI 에이전트를 사용합니다. 이를 숨기지 않으며, 어느 단계에 어떤 에이전트가 관여하고 사람이 어디서 검수하는지는 에디토리얼 정책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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