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여행 이슈
여행·쇼핑처럼 일상에서 바로 부딪히는 제도가 바뀔 때, 뉴스는 무엇이 바뀌는지까지만 말하고 언제부터·어떤 절차로 바뀌는지는 원문에만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기서는 그 원문(정부 공식 발표·법령 개정 문서)을 직접 찾아 확인합니다.
지금 왜 이 주제인가
2026년 11월 일본 면세 제도 개편처럼, 소비자가 실제로 겪는 제도 변화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작 검색 상위에 뜨는 안내가 시행일이나 기한을 놓치거나 틀리게 적어 둔 경우를 실제로 확인했습니다.
기사
해외여행 현금 1만 달러 신고, 한국은 개인별인데 왜 "가족 4만 달러"라는 말이 도나
한국은 현금 신고 기준이 거주자 개인 단위이고 미국은 가족·그룹 합산 단위다. 두 나라 조문을 대조해 어디까지 확인됐고 어디부터 확인되지 않았는지를 정리했다.
2026-08-30
일본 면세 사후환급으로 바뀐다는데, 90일 안에 뭘 해야 하나요
2026년 11월 1일 구매분부터 일본 소비세 면세는 계산대 즉시할인이 아니라 출국 시 세관 확인 후 돌려받는 사후환급으로 바뀐다. 신구 경계는 구매일 기준이고, 세관 확인은 수하물을 부치기 전에 90일 이내 받아야 한다.
2026-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