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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 실무

환율 자체보다, 외화를 실제로 보내고 들여올 때 막히는 절차를 다룹니다. 송금 한도와 신고 의무, 은행 지정, 국세청 통보 기준처럼 규정에 답이 있는데도 안내가 갈리는 지점을 외국환거래규정 원문으로 확인합니다.

지금 왜 이 주제인가

규정은 그대로인데 안내가 먼저 바뀌는 일이 반복됩니다. 지정거래은행이 폐지됐다는 보도가 나온 뒤에도 은행 창구는 여전히 지정을 요구했는데, 규정 원문을 열어 보면 거래 갈래별로 지정 의무가 남아 있었습니다. 이런 어긋남은 규정을 직접 읽어야만 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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