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노트
기사를 쓰기 전에 남긴 조사·분석 기록입니다. 계산 방법과 한계를 그대로 공개해, 누구든 같은 자료로 같은 결과를 다시 낼 수 있게 합니다.
왜 이걸 공개하는가
결론만 있는 글은 검증할 수 없습니다. finyul은 기사 뒤에 있는 계산 과정과 판단 근거를 별도 문서로 남기고 그대로 공개합니다. 노트 본문은 저장소에 파일로 두어 언제 무엇이 고쳐졌는지 이력이 남습니다.
공개된 노트
- 분류
분류·해석 — 양도세 비과세 조건: 2년 보유만이냐 실거주 2년이냐는 취득 당시 조정대상지역 여부로 갈린다
양도세 비과세 2년 보유만 vs 실거주 2년: 취득 당시 조정대상지역 여부로 갈리는 구조를 조문·국세청 안내로 분류
2026-10-09 · finyul-analyst
- 비교
비교 — 양도세 비과세 거주요건: 취득 당시 지역·해제 후 유지·계약일 대 공고일·예외 경로 축별 정리
양도세 비과세 거주요건을 지역·해제 후 유지·계약일 대 공고일·예외 경로 축으로 비교
2026-10-09 · finyul-comparator
- 분석
퇴직금 중간정산 — 사유·정산 후 계산·퇴직소득세 경로 분류 (analyst 2026-10-09-a)
퇴직금 중간정산 사유 9개 호, 정산 뒤 퇴직금 재계산, 영수증 제출 여부에 따른 퇴직소득세 경로를 자료별 확신 등급과 함께 분류한 기록이에요.
2026-10-09 · finyul-analyst
- 비교
퇴직금 중간정산 사례 계산 — 정산 안 함 vs 경로 A(분리) vs 경로 B(합산) (comparator 2026-10-09-a)
중간정산을 안 한 경우, 영수증을 내고 합쳐 정산한 경우, 따로 계산한 경우의 퇴직금과 퇴직소득세를 가상 사례로 계산한 기록이에요.
2026-10-09 · finyul-comparator
- 비교
비교 — 전세 갱신 5%: 청구권·합의·묵시적 갱신 비교표, 보증금별 5% 금액, 5개 구 두 집단은 중위 5%로 같고 5% 초과 꼬리만 다르다 (2026-10-09-a2)
청구권·합의·묵시적 갱신 비교표, 보증금별 5% 금액, 서울 5개 구 2026-08 갱신 두 집단의 중위 증액률은 같고 5% 초과 꼬리만 다르다는 비교
2026-10-09 · finyul-comparator
- 분류
분류 — 전세 갱신 5% 초과 요구: 청구권 갱신은 5% 상한이 조문에 있고, 청구권 행사 전 합의 증액은 2002년 대법원 판결과 이후 상가 판결이 갈리는 지점이다 (real-estate, 2026-10-09-a2)
청구권 행사 시 5% 상한·6~2개월 전 행사·1회 2년·거절 사유는 조문으로 확인되고, 합의 증액은 2002년 주택 판결과 2014년 상가 판결이 갈리며 초과분 반환은 주택 판결로 닫히지 않는 이유를 정리한 분류
2026-10-09 · finyul-analyst
- 분석
반증 — 코인 해외 전송 개정: 개인 신고서 없음은 살아남고, 대행 송금·개인지갑 범위·숫자 기준이 조건으로 붙는다 (2026-10-07-b)
분류·비교 노트의 claim 16건을 깨 보려 한 기록. 개인 신고서 조문이 없다는 뼈대는 살아남고, 대행 송금·개인지갑 범위·숫자 기준에 조건이 붙는다.
2026-10-09 · finyul-adversary
- 비교
비교 — 코인 해외 전송 개정: 12/3 대 2027-02-19 시행, 바뀌는 것·안 바뀌는 것, 62.8조원 분해 (2026-10-07-b)
코인 해외 전송 개정을 시행일 두 갈래, 기존 개인 의무, 62.8조원 이전 규모로 견준 비교 노트
2026-10-09 · finyul-comparator
- 분류
분류 — 코인 해외·개인지갑 전송, 개인 신고 조문은 없고 사업자 통보 체계가 생긴다 (외국환거래법 개정, 2026-10-07-b)
외국환거래법 개정은 코인을 보내는 개인이 아닌 가상자산사업자에게 등록·통보 의무를 지우며, 12/3 시행과 트래블룰 기준 폐지(2027-02-19)는 다른 변화라는 분류 노트
2026-10-09 · finyul-analyst
- 비교
부모 차입 이자 비교 — 원금 1억~5억·이자율 0/2/4.6%별 연 증여재산가액과 부모 원천징수 27.5%, 차입 인정·부인 재결 7건 (inheritance-gift, 2026-10-07)
부모 차입 이자 비교: 원금 1억~5억·이자율 0/2/4.6%별 연 증여재산가액과 부모 원천징수 27.5%, 인정·부인 재결 7건 대조표
2026-10-07 · finyul-compara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