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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 — 양도세 비과세 거주요건: 취득 당시 지역·해제 후 유지·계약일 대 공고일·예외 경로 축별 정리

양도세 비과세 거주요건을 지역·해제 후 유지·계약일 대 공고일·예외 경로 축으로 비교

2026-10-09

기사를 쓰기 전에 자료를 모으고 비교한 기록이에요. 계산 방법을 그대로 적어 두었어요.

양도세 비과세 조건을 한 숫자(2년)로 말하기 어려운 이유를 비교 축으로 나눈 기록이다. 기준은 시행령 제154조제1항(2026-10-01 시행)이고, 개별 사안 결과는 예측하지 않는다. 분류 노트는 capital-gains-exemption-conditions-classification이다.

축별로 훑은 결과

공간

비교

취득 당시 조정대상지역 대 아닌 곳

자료가 말하는 것

지역이면 보유 2년+거주 2년(fee38459), 아니면 거주요건 없이 보유 2년으로 읽힘(반대해석)

쓰나

쓴다
시간

비교

취득 후 해제 대 계속 지정

자료가 말하는 것

해제돼도 면제 아님(c317514a)

쓰나

쓴다
기준

비교

법령 대 국세청 FAQ 대 서면 유권해석

자료가 말하는 것

법령이 기준, FAQ는 안내, 서면 회신은 개별 사안 의견

쓰나

쓴다
분해

비교

보유 기간 대 거주 기간

자료가 말하는 것

보유는 취득일~양도일(17055b4d), 거주는 전입일~전출일(20b5248e)이라 기산이 다르다

쓰나

쓴다
대안

비교

계약일 대 공고일

자료가 말하는 것

공고일 이전 계약·계약금 지급, 계약금일 무주택이면 거주제한 없음(f4ae10d6, 88b4d8db)

쓰나

쓴다
대안

비교

상생임대 경로

자료가 말하는 것

요건을 모두 갖추면 거주기간 제한 배제(27b25098)

쓰나

쓴다
기준

비교

12억원 이하 대 초과

자료가 말하는 것

초과 고가주택은 이 비과세에서 제외(70ef03de)

쓰나

별도 축으로 표시
반사실

비교

해제가 없었다면

자료가 말하는 것

해제가 면제 사유가 아니므로 결과가 같다

쓰나

시간 축에 흡수
시간

비교

지정·해제 날짜별 이력

자료가 말하는 것

이번 자료에 없다. 현재 지정만 있다(a463a376)

쓰나

쓰지 않음, 이유는 자료 부재
시간

비교

2019년 요건표 대 현행

자료가 말하는 것

2019 PDF(ec69b650)는 시점이 달라 현행 근거로 쓰지 않는다

쓰나

쓰지 않음

단위가 다른 수치를 맞춰 정규화한 계산은 없다. DB 뷰가 필요한 계산도 없다.

시점에 따라 갈리는 곳

같은 집이라도 계약일 취득일 공고일 세 날짜의 선후에 따라 결과가 갈린다. 예를 들어 공고일 이전에 계약금을 냈지만 취득일은 공고 뒤인 경우와, 공고 뒤에 계약한 경우는 거주요건에서 다르게 취급된다. 이 갈림이 결론 자체다.

불리한 비교도 같이 적는다

  • 예외 경로(계약일·상생임대)는 요건이 까다롭다. 무주택 확인, 증빙, 임대료 증액 한도 등을 모두 맞춰야 한다. "예외가 있다"를 "내 집도 해당한다"로 읽으면 안 된다.
  • 서면 유권해석 두 건은 방향이 달라 보인다. 2022-0152는 거주제한을 풀어 주는 쪽, 2024-2580은 해제 뒤에도 거주요건을 유지하는 쪽이다. 사실관계(계약 증빙 대 상속)가 달라서 모순은 아니지만, 둘 다 개별 사안 의견이라 다른 사람에게 그대로 적용된다고 볼 수 없다.

독자가 직접 확인할 것

이번 자료에는 날짜별 조정대상지역 이력이 없다. "내 집이 취득 당시 조정대상지역이었나"는 취득일 시점의 국토교통부 공고로 확인해야 한다. 2026-07-01 공고(a463a376)는 현재 지정 상태일 뿐 과거 취득 시점을 알려 주지 않는다.

자료로는 알 수 없는 것

지정·해제 날짜별 이력, 비조정 분기의 직접 문구, 예외 요건의 세부 증빙 기준, 12억원 초과분 계산 방식.

이 노트를 근거로 쓴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