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증여세 계산기 — 증여재산가액(공시가격·매매사례가액)·부담부증여·취득세 평가 분류와 경험 5건 매핑 (inheritance-gift, 2026-10-14)
아파트 증여세 계산기에 넣는 가액이 어떤 규정에서 나오는지(시가·공시가격·부담부증여·취득세 평가)를 사실과 판단으로 나눈 분류
2026-10-14
기사를 쓰기 전에 자료를 모으고 비교한 기록이에요. 계산 방법을 그대로 적어 두었어요.
아파트 증여세를 계산할 때 갈리는 질문은 세율이 아니라 집값을 얼마로 넣느냐다. 이 노트는 상속세 및 증여세법(이하 상증법)·시행령, 지방세법, 소득세법의 원문과 국세청 안내를 대조해, 계산기에 넣는 가액이 어떤 규정에서 나오는지 사실과 우리 판단으로 나눈다. 법령 조문은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기준 시행 2025-10-01 본문이고 기준일은 2026-10-14다. 숫자 계산은 짝 노트 아파트 증여세 평가 비교에 있다.
재사용 확인
작업 전 claims와 research_notes를 제53조·제26조·신고세액공제·공동주택·매매사례로 조회했다. 아래는 다시 판단하지 않고 그대로 쓴다.
- claim
0ae3fbb4— 직계존속 증여재산공제 5천만원(미성년 2천만원), 10년 합산. 이번에 제53조 전문 근거55eaa054를 추가로 연결했다. - claim
c93e2d59— 증여세 신고기한은 증여받은 날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3개월(제68조①). 신고기한은 이 claim을 쓰고 새로 세우지 않았다(신고세액공제 3%는 제69조②를 새 claim으로 따로 세웠다). - claim
ecd7e36a— 신고세액공제 3%는 신고기한 안 신고에만 붙고 기한후신고에는 붙지 않는다. 기한후신고 가산세는 증여세 기한후신고 비교를 본다.
자료가 말하는 것 (사실)
앞 8자리는 claim id다. 근거 evidence와 stance는 DB claim_evidence에 있다.
d13daeca주장
근거 상태
9e3deb41주장
근거 상태
1104ce87주장
근거 상태
c8ca46f5주장
근거 상태
024cdc3d주장
근거 상태
bc0629fb주장
근거 상태
61933be8주장
근거 상태
7a86667b주장
근거 상태
4a84b3d5주장
근거 상태
c0be507e주장
근거 상태
2b8448f6주장
근거 상태
4f3de215주장
근거 상태
0777254d주장
근거 상태
33dd5505주장
근거 상태
c561d0d7주장
근거 상태
09e5cadd주장
근거 상태
등급과 옮겨 적기 주의 (verifier 이의 반영)
- 국세청 두 행(증여재산의 평가, 항목별 설명)은 법령을 풀어 쓴 요약이라 reliability를 medium으로 낮췄고, 이 노트의 주 근거는 법령 행이다. 항목별 설명은 제47조③의 가족 간 인수 추정을 싣지 않아 요약만 쓰면 가족 간 부담부증여에서 틀린다.
- 시행령 제49조 감정가액(
b4c41f53)은 저장된 quote가 10억원 기준만 담고 있어, "하나 이상 감정기관"은 법 제60조⑤와 함께 써야 한다. - 시행령 제49조④(
57d5397c)의 "신고일까지"는 법 제67조 또는 제68조에 따라 신고한 경우라는 조건이 붙은 구절이다. - 손택스 계산 화면은 계산 규칙의 근거로 인용하지 않는다.
우리가 추론한 것 (판단)
5ddb4dcd판단
한계
0ae35a42판단
한계
fdedd524판단
한계
보강된 claim
46ec5e3b— 조정대상지역 주택을 증여할 때 증여 취득세는 3.5%가 아닌 중과세율일 수 있다. 지방세법 제13조의2②, 시행령 제28조의6, 제6조 제19호(중과기준세율)로 확인했다. 판정 기준은 수증자가 아니라 증여자다. 시가표준액 3억원 이상 주택이 조정대상지역에 있고, 증여자가 1세대 1주택자가 아니면 중과 대상이다. 12%는 법문에 숫자로 적힌 값이 아니라 4%에 2%×400%를 더한 계산값이다.
경험 5건의 사실 주장 매핑
경험은 겪은 일이고, 그 안의 법령·계산 주장만 근거와 맞춰 봤다. "확인"은 법령 원문으로 뒷받침된 것, "부분 확인"은 조건이 붙는 것, "미확인"은 지금 evidence로 확인되지 않은 것이다.
사실 주장
상태
연결
09e5cadd사실 주장
상태
연결
사실 주장
상태
연결
1104ce87, 024cdc3d사실 주장
상태
연결
5ddb4dcd사실 주장
상태
연결
26f729b3, c5916cf1사실 주장
상태
연결
사실 주장
상태
052a05e6). 이 사례의 수치와 계산기가 공시가격을 자동으로 받았는지는 미확인연결
052a05e6사실 주장
상태
연결
c0be507e사실 주장
상태
연결
4f3de215사실 주장
상태
연결
bc0629fb, 61933be8사실 주장
상태
연결
bc0629fb, 61933be8사실 주장
상태
연결
사실 주장
상태
연결
7a86667b, 61933be8, 0ae35a42사실 주장
상태
연결
0777254d사실 주장
상태
연결
46ec5e3b경쟁 가설
계산기 금액과 세무사 금액이 크게 다른 이유
- H1: 입력 집값(공시가격 대 매매사례가액) 차이. 맞다면 같은 가액을 넣을 때 두 금액이 거의 일치해야 한다. 틀리면 같은 가액으로도 차이가 남는다.
- H2: 계산 범위 차이(10년 합산, 신고세액공제 3%, 채무 차감). 맞다면 가액이 같아도 합산·공제 입력에 따라 차이가 난다.
- 지금 자료로 가를 수 있는가. 법령과 구간표로 H1의 크기는 계산된다(
26f729b3,052a05e6). 하지만 그 사례에서 실제로 어떤 입력이 달랐는지는 경험 진술뿐이라 H1이 이 사례의 원인이라고 단정하지 못한다. 계산기와 세무사에게 같은 가액·같은 공제 가정을 넣어 보는 비교가 필요하다.
대출을 같이 넘기면 증여세가 줄어드는가
- H1: 줄어든다. 맞다면 금융회사 채무 확인 서류 같은 입증이 있을 때 과세가액에서 채무가 빠져야 한다 — 법령(
bc0629fb,61933be8)과 일치한다. - H2: 가족 간이라 줄지 않는다. 맞다면 입증이 없을 때 채무가 인수되지 않은 것으로 추정돼 빠지지 않아야 한다 — 이것도 법령과 일치한다.
- 둘은 배타적이 아니라 입증 여부에 따라 갈린다. 어느 쪽이 되는지는 개별 서류 문제라 자료로 가를 수 없다. 은행의 대출 승계 심사 가능성도 자료 밖이다.
자료로는 알 수 없는 것
- 취득세에 붙는 농어촌특별세·지방교육세.
- 가족 간 부담부증여에서 증여세법상 채무가 인수되지 않은 것으로 추정될 때 소득세법상 양도 과세가 어떻게 되는지.
- 호가를 과세관청이 시가로 보는지에 관한 예규·판례.
- 은행의 대출 승계 심사 기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의 자료 범위.
이 노트에서 하지 않은 것
특정 아파트의 세액을 확정하거나 어느 평가 방법을 고르라고 권하지 않는다. 미래 가격과 수익률은 다루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