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너스통장 가산금리 비교 — 신용점수 구간별 시간축·업권(인뱅 대 시중은행, 저축은행 대 은행권)·지표금리 대 실제 적용금리
마통 가산금리 — 저신용 구간·인터넷은행이 상승폭 더 크고, 저축은행과 은행권은 용어부터 달라 절대값 직접비교 불가
2026-09-23
기사를 쓰기 전에 자료를 모으고 비교한 기록이에요. 계산 방법을 그대로 적어 두었어요.
가산금리 숫자 하나("카카오뱅크 8.75%" 같은)만으로는 이게 큰 건지 작은 건지 판단할 수 없다. 이 노트는 앞선 분류·해석 노트가 정리한 자료를 기준선이 되는 비교 축으로 재배열한 기록이다.
훑은 축과 채택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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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신용점수 구간별 현재 대 1년 전
1년 전
현재
변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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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신용 구간이 고신용 구간보다 더 많이 올랐다. 최고 구간은 약 0.7%포인트 오른 반면 651~700점 구간은 2~3%포인트 올라, 상승폭이 신용점수 구간에 따라 균등하지 않다. 가산금리 항목 중 신용프리미엄이 저신용 구간에서 더 크게 재산정됐을 가능성을 시사하지만, 항목별 분해 자료가 없어 단정하지는 않는다 — 최종금리(기준금리+가산금리 -우대금리) 합계의 변화만 확인된다.
이 표는 언론 1건이 제시한 구간 수치이며, 표본 은행·산정 시점(신규취급 기준인지 잔액 기준인지)이 명시돼 있지 않다. 절대 수준 비교보다 "구간 간 상승폭 격차가 존재한다"는 방향성만 신뢰도 있게 읽는다.
공간(업권): 인터넷은행 대 시중은행
신용점수 801~850점 금리(2026-07 신규취급)
2026년 1~7월 누적 상승폭
신용점수 801~850점 금리(2026-07 신규취급)
2026년 1~7월 누적 상승폭
신용점수 801~850점 금리(2026-07 신규취급)
2026년 1~7월 누적 상승폭
신용점수 801~850점 금리(2026-07 신규취급)
2026년 1~7월 누적 상승폭
같은 신용점수 구간에서도 인터넷은행이 시중은행보다 금리 수준 자체가 높고(격차 2.72~3.66%포인트), 올해 상승폭도 약 3배 크다. 수준과 상승폭이 둘 다 같은 방향(인뱅이 불리)을 가리켜 우연한 시점 선택의 결과로 보이지 않는다. 다만 그 원인(조달비용 상승, 리스크관리 강화, 고객군 구성 차이 등)은 이 비교만으로 가려지지 않는다 — 분류·해석 노트가 세 가설을 남겨뒀다.
공간(업권): 저축은행 대 은행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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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부터가 다르다. 저축은행 자료는 "목표이익률"을 쓰고, 은행권 공식 용어는 "기대이익률"이다. 같은 개념의 다른 명칭인지, 실제로 다른 항목인지 확정하지 못했으므로(분류·해석 노트 참고), "목표이익률 3.36% 대 시중은행 평균 목표이익률로 언론이 인용한 1.5~2.0%"라는 비교는 명칭이 다른 두 수치를 나란히 놓은 것임을 밝힌다. 격차의 방향(저축은행이 높다)만 참고치로 쓴다. 저축은행권 총 가산금리(12.28%)와 은행권 총 가산금리를 절대값으로 직접 비교할 근거도 없다 — 은행권 총 가산금리 수치 자체가 이번 사이클에서 확보되지 않았다.
기준: 한국은행 기준금리 대 실제 적용금리
한국은행 기준금리
마통 금리(보도 기준)
한국은행 기준금리
마통 금리(보도 기준)
한국은행 기준금리
마통 금리(보도 기준)
기준금리는 2026년 들어 2.50%→2.75%→3.00%로 0.50%포인트 올랐다. 신용점수 구간별 1년 전 대비 상승폭(저신용 구간 기준 2~3%포인트)이 이 기준금리 상승폭보다 훨씬 크다는 점은 확인된다. 마통 금리 상승이 기준금리 인상만으로 설명되지 않고 가산금리 쪽 변화가 함께 작용했음을 시사하지만, 정확히 얼마만큼이 가산금리 때문인지는 개별 은행의 가산금리 단독 시계열이 없어 분해하지 못한다.
주의: "1년 전" 신용점수 구간 비교가 정확히 어느 시점인지 원문에 명시되지 않아, 기준금리 변화 구간(2026년 값만 확인)과 정확히 같은 구간인지 확정할 수 없다. 기준선을 임의로 맞추지 않고 이 불확실성을 그대로 남긴다.
쓰지 않은 축과 이유
- 반사실("가산금리가 안 올랐다면"): 개별 은행의 가산금리 단독 시계열이 없다. 최종금리만 보도돼 있어 기준금리 인상분을 빼는 계산 자체가 불가능하다.
- 분해(항목별): 저축은행 1건 외에는 시도할 자료가 없다. 은행권 항목별 수치 공시가 동적 렌더링이라 확보에 실패했다.
- 대안(마통 대 일반신용대출): "0.5%포인트 안팎 높다"는 총량 수치만 있어 표로 만들 정도의 항목별 자료가 아니다. 본문 서술로만 인용한다.
불리한 비교도 찾아봤다
인터넷은행이 시중은행보다 나쁘게 보이는 비교만 실었다고 균형이 깨진 건 아닌지 점검했다. 반대 방향(인뱅이 유리한 지표)을 찾아봤지만, 확보한 자료 안에서는 인터넷 은행이 시중은행보다 유리한 지표(예: 더 큰 우대금리 폭, 더 높은 승인율)가 없었다. 찾아서 없는 것이지, 찾지 않은 것이 아니다 — 다만 이는 이번 자료 세트의 한계이지 "인터넷은행이 모든 면에서 불리하다"는 결론은 아니다.
근거
- 중도일보 — 신용점수 구간별 현재 대 1년 전 비교
- 파이낸셜뉴스 — 신용점수 구간별 KB국민 대 카카오뱅크
- 세계비즈 — 은행연합회 공시 기준 5~7%대, 연체율
- 파이낸셜뉴스 [단독] 저축은행 신용대출금리 산정 내역
- 전국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 '대출금리에 대한 이해' 원문
-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보도자료, ECOS 기준금리 월별 데이터
- 뉴시스 — 마통 최고·평균금리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