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픽스 반영 시차 비교표 — '기준금리→공시' 대 '공시→개별 반영', 시간축·대안축은 자료 부족으로 보류
코픽스 반영 시차를 시간·공간·대안·분해 축으로 훑고 핵심 비교표를 정리 — 시간·대안축은 자료 부족으로 보류
2026-09-05
기사를 쓰기 전에 자료를 모으고 비교한 기록이에요. 계산 방법을 그대로 적어 두었어요.
코픽스 반영 시차를 "얼마나 늦나"로만 보면 숫자 하나만 남는다. 어느 구간의 시차인지, 그 시차가 얼마나 정확하게 확인되는지, 누구에게 적용되는지를 같이 봐야 판단이 선다. 이 노트는 코픽스 반영 시차 분해에서 확인한 구간별 날짜를 여러 축으로 견줘 어떤 비교가 가능하고 어떤 비교가 아직 안 되는지 정리한다.
훑은 축과 결론
훑었나
결론
훑었나
결론
훑었나
결론
훑었나
결론
훑었나
결론
훑었나
결론
핵심 표 — 구간별 시차와 그 정밀도
시작
끝
시차
시차의 정밀도
영향받는 대상
시작
끝
시차
시차의 정밀도
영향받는 대상
시작
끝
시차
시차의 정밀도
영향받는 대상
시작
끝
시차
시차의 정밀도
영향받는 대상
가장 정직하게 적어야 할 부분은 마지막 행이다. "내 이자는 언제 오르나"라는 질문에 실제로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구간(기존 대출자의 재산정 반영)이 지금 표에서 근거가 가장 약하다. 앞의 세 구간은 통계·공시 기관 쪽 스케줄이라 정밀하게 확인됐지만, 이미 대출을 받은 사람 대부분에게 적용되는 재산정 주기는 1차 자료가 없다.
은행별로 "공시 다음날 반영"이 실제로 확인되는 범위
"코픽스가 공시되면 다음 영업일부터 바로 반영된다"는 설명은 신규 대출 신청자에게는 맞지만, 은행권 전체 규칙으로 일반화하기에는 확인된 은행 수가 적다.
언제 반영되나
확인 근거
언제 반영되나
확인 근거
언제 반영되나
확인 근거
언제 반영되나
확인 근거
KB·우리은행 두 곳에서 확인된 사례를 은행권 전체로 일반화할 근거는 아직 없다. 기존 대출자에게는 이 "다음 날" 규칙 자체가 적용되지 않는다 — 우리은행 약관처럼 재산정일(다음 이자 납입일)이 돌아와야 반영된다.
단위를 맞춘 방법
모든 시차는 달력일 기준으로 계산했다(영업일 기준이 아니다). 07-15에서 07-16까지는 1일, 07-15에서 08-18까지는 34일(7월 잔여 16일 + 8월 18일)이다. 기준금리 변경일이 월별 통계로만 확인되는 구간은 "월 단위"로만 표기했다 — 일수로 억지로 환산하면 실제보다 정확한 것처럼 보이는 착시가 생긴다.
자료로는 알 수 없는 것
- 과거 인상 국면과의 시간축 비교 — 자료가 없다.
- 금융채 연동·고정금리 대출과의 대안축 비교 — 자료가 없다. "변동금리 대출" 전체를 다룬다는 인상을 주려면 이 비교가 필요하지만, 아직은 코픽스 연동 대출만 다룬다.
- 기존 대출자의 실제 재산정 지연 사례 — 자료가 없다.
- 은행 간 비교(KB 외 다른 은행도 같은 시점에 반영했는지) — 자료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