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쓰기 전에 남긴 조사·분석 기록입니다. 계산 방법과 한계를 그대로 공개해, 누구든 같은 자료로 같은 결과를 다시 낼 수 있게 합니다.
왜 이걸 공개하는가
결론만 있는 글은 검증할 수 없습니다. finyul은 기사 뒤에 있는 계산 과정과 판단 근거를 별도 문서로 남기고 그대로 공개합니다. 노트 본문은 저장소에 파일로 두어 언제 무엇이 고쳐졌는지 이력이 남습니다.
여기 적힌 방법이 틀렸다면 지적해 주세요. 문의로 알려주시면 확인 후 정정 절차에 따라 처리합니다.
공개된 노트
부업/겸업 사업자등록 — 등록 전/후, 현행/개편안 기준, 가산세 위험 비교
사업자등록 여부에 따라 실제로 달라지는 것은 가산세뿐이고, 건보료·통보 여부는 등록 여부와 무관하거나 확인이 안 된다 — 1천만원 개편안은 여전히 미확정 시나리오다.
[연구/비교] 배당소득 분리과세(조특법 104조의27) — 신청 여부·기존 분리과세 제도·소득 항목별 처리를 견줘보면 축 3(사업소득·근로소득 대비)은 근거가 가장 얕다
고배당기업 배당소득 분리과세를 기존 분리과세 제도·소득 항목별 처리와 견주면, 신청 여부 축은 뚜렷하지만 피부양자 소득기준의 소득 항목별 차이 축은 원문 미확보로 결론을 못 낸다
[연구/분석] 배당소득 분리과세(조특법 104조의27)와 피부양자 소득기준 — 두 법의 소관이 달라 “제외되는지”는 이번 자료로 확정할 수 없다
배당소득 분리과세는 소득세법상 종합과세표준에서만 제외될 뿐, 피부양자 소득기준(별표1의2)에도 영향을 주는지는 원문 미확보로 확정할 수 없다
비교 — DCC vs 일반 해외통화결제 환불 메커니즘, 카드사별(KB·하나) DCC 안내 유무, 2021년 조치 vs 2026년 조치
DCC는 취소 시 환율 재개입이 없고, 2026-09-22 조치가 메우는 10만원은 원거래 환율 대비 취소시점 환율 차액과 정확히 일치한다 — 카드사별 DCC 안내는 KB만 취소불가 FAQ를 두고 하나는 없다
분류·해석 — DCC(해외원화결제) 취소·환불과 2026-09-22 금감원 환차손 자동보상 조치는 서로 다른 메커니즘이다
DCC(원화결제) 취소는 환율 재조정이 필요 없는 구조이고, 2026-09-22 금감원 환차손 자동보상은 일반 해외통화결제 취소를 겨냥한 별개 조치다 — 두 서술을 같은 사안의 상충으로 읽으면 안 된다
비교: 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 경정청구 — 세 개의 시계(신청서기한/감면기간/경정청구기간), 정기신고 vs 경정청구, 재직자 vs 퇴직자
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 경정청구 — 세 개의 시계와 재직자/퇴직자 절차 비교
분류·해석: 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 미신청 후 경정청구 — 감면기간 5년과 경정청구기간 5년은 기산일이 다른 별개 시계
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 미신청 후 경정청구 — 감면기간 5년과 경정청구기간 5년은 기산일이 다른 별개 시계
비교 — 파산 축(오해) vs 계좌 유형 축(실제), 3번째 기사와의 분해 비교 (crypto-tax 4번째 기사)
파산 여부(오해)와 계좌 유형(실제 기준)을 대안축·분해축·시간축으로 비교하고 3번째 기사와 겹치지 않는 이유를 정리했다
분류·해석 — 파산 아니라 계좌 유형(수탁형/비수탁형)이 신고대상 판정 기준, 라목 문언 근거 확인 (crypto-tax 4번째 기사)
파산 여부가 아니라 계좌 유형(수탁형/비수탁형)이 신고대상 판정 기준이라는 것을 국제조세조정법 제52조 라목 문언에서 확인했다
급여이체 우대금리 ‘급여 표시’ 요건 비교 — 검증 가능성 축, 신용대출·전세대출 우대폭, 은행 간 비교는 불가
급여이체 우대조건은 카드실적·자동이체보다 고객이 검증하기 어렵다. 신용대출 0.4%p·전세대출 0.2%p 우대폭 비교, 은행 간 비교표는 원자료 부재로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