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쓰기 전에 남긴 조사·분석 기록입니다. 계산 방법과 한계를 그대로 공개해, 누구든 같은 자료로 같은 결과를 다시 낼 수 있게 합니다.
왜 이걸 공개하는가
결론만 있는 글은 검증할 수 없습니다. finyul은 기사 뒤에 있는 계산 과정과 판단 근거를 별도 문서로 남기고 그대로 공개합니다. 노트 본문은 저장소에 파일로 두어 언제 무엇이 고쳐졌는지 이력이 남습니다.
여기 적힌 방법이 틀렸다면 지적해 주세요. 문의로 알려주시면 확인 후 정정 절차에 따라 처리합니다.
공개된 노트
보금자리론 신혼가구 소득요건 개편(10/19) — 부부 소득 조합 18개를 개편 전·후 규칙에 대입한 비교
보금자리론 신혼 부부 소득 조합 18개를 10/19 개편 전후 규칙에 대입: 바뀌는 부부, 그대로인 부부, 열려도 남는 DTI 제약
보금자리론 신혼가구 소득요건 개편(10/19) — 합산 상한 또는 1인 7천만원, 무엇이 확정이고 무엇이 미확인인가
보금자리론 신혼가구 10/19 소득요건 개편: 합산 상한 또는 부부 중 1인 7천만원 택일 구조와 문서로 확인되지 않은 것의 구분
재산세 250만원 초과 분할납부 — 비교: 20만원 예외 대비, 세목별 실질 문턱(250만 대 500만), 체납 대비 가산세, 7월·9월 정기분, 종부세 분납(보류)
재산세 250만원 분납 비교 — 세목별 실질문턱(250만 대 500만), 체납 대비 가산세 미부과 추론, 종부세 비교는 자료없어 보류
재산세 250만원 초과 분할납부 — 분류·해석: 신청기한 vs 이행기한, 기준액의 세목 범위(도시지역분·지방교육세), 물건종류별 고지·수정고지 단위
재산세 250만원 초과 분할납부 — 신청기한과 이행기한은 다른 날짜, 250만원 기준엔 지방교육세 제외, 고지서는 물건종류별로 나뉜다
[비교 2026-09-28] fx-decisions C#5 매수 우대율 vs 매도 우대율 — 카카오뱅크·토스뱅크·케이뱅크·트래블카드 5종 재환전 정책 비교
매수 우대율이 100%로 같아도 매도(재환전) 우대율 차이만으로 왕복 비용이 0원~2만원대까지 벌어진다 — 카카오뱅크·토스뱅크·케이뱅크·트래블카드 5종 비교
[분류·해석 2026-09-28] fx-decisions C#5 환전우대율 매수/매도 비대칭과 재환전 유지 여부 — 근거 분류와 주장 4건
환전 우대율은 매수·매도에 다르게 설계될 수 있고 재환전 시 유지 여부는 상품마다 다르다 — 카카오뱅크 100%/70% 보도는 출처가 약해 단정할 수 없다
비교: IRP·퇴직연금 중도인출 — 재원별 × 사유별 세부담 매트릭스
재원(원금/자기부담금/운용수익)×사유(인정/미인정) 매트릭스 — 자기부담금·운용수익은 최대 5배, 원금은 최대 2배 세부담 격차
분류: IRP·퇴직연금 중도인출 세율 — “법정사유”와 “부득이한 사유”는 다른 법의 다른 목록이다
법정사유(퇴직급여법)와 저율과세 부득이한 사유(소득세법)는 다른 목록 — 재원별(원금/자기부담금/운용수익) 세율 구조 정리
전세→월세 전환율 5.00% 비교 — 기준금리 변동 이력, 상가와의 산식 구조, 시장 관행과의 격차(갭)
전환율 상한 5.00%는 2026년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4.50%→4.75%→5.00%로 두 차례 오른 값이며, 상가(배수형)와 주택(가산형) 산식은 금리 상승 국면에서 다르게 반응한다. 시중 관행 전환율과의 비교는 1차 자료가 없어 갭으로 남겼다.
전세→월세 전환율 법정 상한 산식 분류 — 등록임대주택 5% 통설 정정, 상가와의 산식 구조 차이
전세→월세 전환율 법정 상한은 min(연10%, 기준금리+2%p)=현재 5.00%. 등록임대주택 5% 규칙은 전환율이 아니라 증액한도라는 통설 오류를 원문으로 정정하고, 상가와의 산식 구조 차이를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