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쓰기 전에 남긴 조사·분석 기록입니다. 계산 방법과 한계를 그대로 공개해, 누구든 같은 자료로 같은 결과를 다시 낼 수 있게 합니다.
왜 이걸 공개하는가
결론만 있는 글은 검증할 수 없습니다. finyul은 기사 뒤에 있는 계산 과정과 판단 근거를 별도 문서로 남기고 그대로 공개합니다. 노트 본문은 저장소에 파일로 두어 언제 무엇이 고쳐졌는지 이력이 남습니다.
여기 적힌 방법이 틀렸다면 지적해 주세요. 문의로 알려주시면 확인 후 정정 절차에 따라 처리합니다.
공개된 노트
퇴직자 연말정산 — 퇴직 때 회사 정산과 5월 직접 신고는 정산 여부로 갈린다, 12월 퇴사 정산 시기는 확인 못 함 (tax-yearend)
퇴직자 연말정산: 퇴직 달 회사 정산, 정산 안 된 경우의 5월 신고, 연내 재취업 합산을 법문 기준으로 분류. 12월 말 퇴사 정산 시기는 확인 못 함
비교 — 카드 리볼빙 해지 후 이월잔액 청구: 카드사·약정 시점별 문구와 평균금리 기준월 차이
카드사·약정 시점별 리볼빙 해지 후 청구 문구 정성 비교와 평균금리 기준월 차이
분류·해석 — 카드 리볼빙 해지 시 이월잔액 처리: 4개 카드사 안내의 확정 범위와 모호한 범위, 금감원 경보가 말하는 것
카드 리볼빙 해지 시 이월잔액 처리: 신한·KB·NH·BC 안내의 확정 범위와 모호한 범위, 금감원 경보의 해석 한계
[비교] 해외 휴대품 도난 보험금 — 약관·금감원·소비자원 비교와 한도 계산 예시
약관·금감원·소비자원 비교와 1개당 20만원 한도 계산 예시(현대해상 약관 한 상품 기준, 노트북이 휴대품에 해당하는지는 약관에 명시가 없다)
[분류] 해외 휴대품 도난 여행자보험 청구 — 현지에서 받아 올 서류·20만원 한도·청구 기한 (현대해상 약관 vs 금감원 vs 소비자원)
해외 휴대품 도난 여행자보험 청구 — 현지 경찰서 서류, 1개당 20만원 한도, 3년 시효를 확정·미확정으로 나눠 분류
비교 — 소액·단기연체 금액×일수 조합별 평가 반영 결과(기관·건수·시점 축)
금액×일수 조합별로 기관·건수·시점에 따라 소액·단기연체 반영 결과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한 노트
분류·해석 — 소액·단기연체가 신용점수 평가에 안 쓰이는 조건: 금융위·NICE·KCB 기준의 같음과 다름
소액·단기연체가 신용점수 평가에 안 쓰이는 조건을 금융위·NICE·KCB 기준으로 분류하고, 같은 점과 갈리는 점을 정리한 해석 노트
퇴직금을 IRP 외로 받는 세 경로 비교 — 이전 의무와 세금 이연을 갈라 보기
퇴직금을 IRP 외로 받는 세 경로를 이전 의무와 세금 이연으로 갈라 비교
퇴직금 IRP 이전 의무와 예외 — 법령·고시·행정해석 분류 (retirement-pension)
퇴직금 IRP 이전 의무와 예외 5개 사유(55세 이후·300만원 이하 등), 행정해석의 한계를 법령 기준으로 분류
중도상환수수료 갈아타기 비례 방식 대 전액 방식 비교 — 경과 시점별 수수료·본전과 3배 규칙의 산식
수수료를 남은 기간에 비례해 줄여 계산하면 결론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3억원·0.3%p 가정으로 시점별로 계산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