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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목록 — 13페이지
전체 2572건 중 361–390건
| 유형 | 자료 | 출처 | 신뢰도 | 수집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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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 관찰 | 은행연합회 외환길잡이: 우대율 최대 90%는 인터넷 환전에 붙은 문구이고, 공항 수령 시 우대 적용은 은행별 확인 필요로 단서가 붙는다 “① 인터넷(우대율 최대 90%)을 통해 환전 신청 후 외화 수령 (단, 수령가능 영업점 및 사전 환전신청 후 공항환전소에서 수령 가능한 시점 등은 은행별로 확인 필요) ... ③ 출국 전 시간여유가 없을 경우 공항에서 인터넷을 통해 환전 신청 후 수령 (단, 당일 수령가능 여부 및 우대율 적용 가능 여부는 은행별로 확인 필요)” | 은행연합회 외환길잡이 | 높음 | 2026-10-16 |
| 뉴스 | [오늘의 환율] 2026-10-16 하나은행 제공 매매기준율 — 엔화 100엔당 851.27원, 전일 대비 +1.99원(+0.23%) “엔화(100엔) 851.27원, 전일 대비 1.99원(0.23%) 올랐다. 하나은행이 제공한 환율 정보(매매기준율). 기사 입력 2026.10.16 11:35, 환율 기준 시각 미표기” | 잡포스트 (ko) | 보통 | 2026-10-16 |
| 뉴스 | 경쟁 글(2026-04-05) — 10만 엔(900원 가정)에 경로별 수수료율을 곱한 가정 계산표, 트래블카드 실제 적용환율 대조값 없음 “기준: 10만 엔(약 90만 원) 환전, 환율 100엔=900원 기준. 은행 창구 수수료가 본문 1.5~1.75%, 비교표 0.9~1.2%로 서로 다름(WebFetch 요약)” | 루루네의 일본여행 정보 (ko) | 낮음 | 2026-10-16 |
| 뉴스 | 경쟁 글(2026-07-13) — 앱 최대 90%·트래블카드 상시 100%·공항 지점 약 4.2% 수치만, 100만 원 경로별 금액 비교 없음, 공항 수령 우대율 미명시 “공항 지점 현찰 약 4.2% 수수료(은행연합회 공시 인용), 공항 수령 시 우대율 수치 명시 없음, 100만 원 경로별 계산 없음(WebFetch 요약)” | assetnote (ko) | 낮음 | 2026-10-16 |
| 직접 관찰 | NICE·KCB 공시는 현금서비스(단기카드대출)만 말하고 카드론(장기카드대출)은 한 번도 말하지 않는다 - 용어도 서로 다르다 “NICE 평가요소 페이지: '현금서비스 사용' 항목 있음, '카드론'·'장기카드대출'·'단기카드대출' 0건. KCB 공시 PDF: '단기카드대출' 4쪽·5쪽, '카드론'·'장기카드대출' 0건. 감독규정 제2조: 단기카드대출(현금서비스), 장기카드대출(카드론)” | finyul-verifier | 높음 | 2026-10-16 |
| 직접 관찰 | 금감원 안내를 전한 기사 3건이 같은 날 서로 다르게 적는다 - 쿠키 '정상상환 후에도 부정적', 메트로 '상환 시 긍정', 뉴시스 '최장 3년' “쿠키뉴스: '최근 고금리대출 등을 이용한 이력은 정상상환 후에도 신용평점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메트로신문: '고금리 대출의 경우, 상환 시 신용평점에 긍정적 요인으로 반영될 수 있습니다.' / '회복까지 일정기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뉴시스: '일정 기간(최장 3년)이 소요될 수 있다.'” | finyul-verifier | 보통 | 2026-10-16 |
| 직접 관찰 | 금융위 2019 '업권별 하락폭' 표는 카드론 수치가 아니다 - 등급 단위·2017년 3월 신규대출자·카드와 캐피탈 합산·개선 전 “업권별 대출발생시 하락폭(등급, NICE평가정보, '17.3월중 신규대출자 기준): (은행)0.25, (상호금융)0.54, (보험)0.86, (카드ㆍ캐피탈)0.88, (저축은행)1.61” | finyul-verifier | 높음 | 2026-10-16 |
| 직접 관찰 | 신용정보법 제35조의2·시행령 제30조의2는 점수 산정 규칙이 아니라 금융회사의 설명의무 조문이다 - 문언 확인 “법 제35조의2 제1호: '해당 금융거래로 인하여 개인신용평가회사가 개인신용평점을 만들어 낼 때 해당 신용정보주체에게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는 사실' / 시행령 제30조의2 제3항 제2호: '평균적으로 연체율이 높은 금융권역의 신용공여는 은행 등 다른 금융권역의 신용공여보다 신용점수가 더 큰 폭으로 하락할 수 있다는 사실'” | finyul-verifier | 높음 | 2026-10-16 |
| 직접 관찰 | 여신금융협회 카드론 신용점수별 금리 공시는 8개 전업카드사 모두 KCB 점수 기준이다 - 수집 raw의 'NICE/KIS/KCB' 표기는 불명확 “공시 JSON: 롯데·비씨·삼성·신한·우리·하나·현대·KB국민 모두 cgcardgradeCompy=3, commonList 3=KCB (1=NICE, 2=KIS). 현대카드 501-600 값 0.00은 화면에서 '-'(데이터 없음)로 표시” | finyul-verifier | 높음 | 2026-10-16 |
| 직접 관찰 | 하나카드 트래블로그 안내는 같은 페이지에서 '현지 ATM 운영사 수수료 미지원'과 '일본 7BANK에서 Surcharge 없이'를 함께 말하고, 세븐은행 공식 페이지는 해외 카드 수수료를 '브랜드별로 다름'이라고만 한다 “하나카드: 현지 ATM 운영사가 부과하는 수수료(Surcharge)는 지원하지 않아요 / Mastercard 트래블로그 체크카드. 일본 세븐일레븐 7BANK ATM에서 ATM기기수수료(Surcharge) 없이. 세븐은행: Fees for cards issued overseas vary by the card brand.” | — | 높음 | 2026-10-16 |
| 직접 관찰 | 국제브랜드 수수료율이 카드마다 다르다: 신한 SOL트래블 1%, 씨티 Visa·Master 1%(AMEX 1.4%, 카카오뱅크 씨티 1.1%), 하나 트래블로그는 '최대 1.1% 면제' “신한: 국제브랜드 수수료 1% / 씨티: 1%(Visa/Master), AMEX 1.4%, 카카오뱅크 씨티카드 1.1% / 하나: 국제브랜드 수수료 면제 이용 금액의 최대 1.1%” | 각 카드사 안내 | 높음 | 2026-10-16 |
| 직접 관찰 | 은행연합회 공시 기준일이 표마다·은행마다 다르다: 하나은행 JPY는 공항표 2026-08-07, 인터넷 우대표 2026-09-03, 스프레드표 2026-10-01 “하나은행 인천공항 JPY 4.50% 7.00% 2026.08.07 / 하나은행 인터넷 우대 JPY 기준일 2026.09.03 / 하나은행 JPY 스프레드 1.75% 2026-10-01” | 전국은행연합회 공시 | 높음 | 2026-10-16 |
| 뉴스 | THE Biz 2026-08-07 은행 막히니 카드론…중저신용자 '고금리 악순환' — 카드론 이용 사실만으로 점수가 자동 하락하는 것은 아니라는 설명(반대 방향) “다만 카드론 이용 사실만으로 신용점수가 자동 하락하는 것은 아니다. 대출 규모와 금리, 기존 부채 수준, 상환 이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정상적으로 원리금을 상환할 경우 신용평가에 긍정적으로 반영될 수도 있다.” | THE Biz (ko) | 낮음 | 2026-10-16 |
| 공시 | NICE 개인신용평점 주요 평가요소 — 대출 발생·잔액·상환·현금서비스 변동 요인, 조회정보 미활용 “보증 및 대출의 발생은 상환부담에 따른 신용위험이 있는 것으로 판단되어 부정적인 영향을 주게 되고, 반대로 상환 시에는 신용위험이 감소된 것으로 판단되어 신용평점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게 됩니다 / 조회정보는 신용평가에 활용되지 않습니다. / 학력 등의 민감정보, 현금서비스 소진율 및 신용조회 이력정보는 신용평가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 NICE평가정보 (ko) | 높음 | 2026-10-16 |
| 공시 | KCB 개인신용평가체계 공시 8쪽 — 대출정보 활용기간: 대출계좌 해지 후 5년, 대출금 상환 이력은 최근 1년 “대출 계좌 개설 및 해지 이력 대출계좌 해지 후 5년 / 대출금 상환 이력 최근 1년” | KCB(올크레딧) 개인신용평가체계 공시 (2024.04.01) 8쪽 현재부채수준 정보유형 (ko) | 높음 | 2026-10-16 |
| 공시 | KCB 개인신용평가체계 공시 5쪽 — 신용거래형태: 대출은 업권·상품속성·금리수준에 따라 위험 차등, 단기카드대출 빈번 이용은 부정 “보유대출의 업권, 상품속성 및 금리수준에 따라 리스크 수준이 차등화되며, 리스크 수준이 높은 대출일수록 신용평가에 부정적으로 활용됩니다. / 단기카드대출을 빈번하게 이용하는 것은 신용평가에 부정적으로 활용됩니다.” | KCB(올크레딧) 개인신용평가체계 공시 (2024.04.01) 5쪽 신용거래형태 (ko) | 높음 | 2026-10-16 |
| 공시 | NICE 개인신용평점 활용정보 수집처·활용기간 — 현재부채수준(대출·보증·카드실적)은 '기간제한없음', 관련법령이 지정하는 기간까지 영향 “신용거래(대출, 신용카드개설 등) 전체 / 신용카드실적정보 전체 / 기간제한없음 (주8: 부채수준, 신용거래기간, 신용형태정보 등은 대출/보증/신용카드실적정보를 사용하며 각 정보는 관련법령에서 지정하는 기간까지 신용평점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NICE평가정보 (ko) | 높음 | 2026-10-16 |
| 뉴스 | 쿠키뉴스 2023-11-02 — 금감원 '고금리 대출 받으면 신용점수 하락…신중히 결정해야' (금감원 소비자 유의사항 인용, 금감원 원문 미확인) “최근 고금리대출 등을 이용한 이력은 정상상환 후에도 신용평점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 쿠키뉴스 (ko) | 보통 | 2026-10-16 |
| 공시 | 금감원 파인 '신용정보조회' — NICE·KCB 신용평점 무료조회(1년 3회), 조회해도 신용평점에 영향 없음 “신용평점을 조회하더라도 신용평점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 정보포털 파인(fine.fss.or.kr) (ko) | 높음 | 2026-10-16 |
| 데이터셋 | 여신금융협회 카드론 신용점수 구간별 평균금리 공시(기준일 2026-08-31, 공시 2026-09-18) — 전업 카드사별 “동 공시정보는 신용카드사 및 겸영은행의 전월중 신규취급된 장기카드대출(카드론)의 평균수수료율 현황을 개략적으로 비교할 수 있도록 참고로 제공합니다.” | 여신금융협회 공시포털 — 카드대출·리볼빙 신용점수별 금리(카드론) (ko) | 높음 | 2026-10-16 |
| 공시 | 여신전문금융업감독규정 제2조 제1항 제3호 나목 — 카드대출자산은 단기카드대출(현금서비스)과 장기카드대출(카드론) “카드대출자산: 단기카드대출(현금서비스), 장기카드대출(카드론) 등 신용카드회원에 대한 자금의 융통으로 인하여 발생한 채권” |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 여신전문금융업감독규정(금융위원회고시 제2026-17호) (ko) | 높음 | 2026-10-16 |
| 직접 관찰 | 관찰: 시행령 제30조의2 제3항은 평균적으로 연체율이 높은 금융권역의 신용공여가 점수를 더 크게 떨어뜨릴 수 있다고 소비자에게 설명하라는 규정이고, 2019년 금융위는 업권 반영비율을 낮췄다. NICE·KCB 공시는 업권별 가중치를 숫자로 공개하지 않고 카드·카드론을 지목한 문언도 없다 “시행령 제30조의2 제3항: 평균적으로 연체율이 높은 금융권역(형태)의 신용공여는 은행 등 다른 금융권역의 신용공여보다 신용점수가 더 큰 폭으로 하락할 수 있다는 사실(금융회사의 설명 사항) / 금융위 2019: 금융업권의 반영비율을 낮추고 대출금리의 반영비율을 보다 높여 / KCB: 보유대출의 업권, 상품속성 및 금리수준에 따라 리스크 수준이 차등화” | finyul-datacollector 대조 — 카드론 업권 가중 근거 불일치 (ko) | 높음 | 2026-10-16 |
| 공시 | 금융위원회 보도자료(2026-01-20) 금융 대전환의 핵심 인프라, 신용평가체계 개편 TF 킥오프 회의 개최 — 개인신용평가체계 개편이 과제, KCB 950점 이상 28.6% “개인신용평가대상의 28.6%에 해당하는 소비자에게 950점 이상이 부여되는” |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ko) | 높음 | 2026-10-16 |
| 뉴스 | 메트로신문 2023-11-05 [금감원 Q&A] 개인신용평가 관리할 때 유의하세요! — 금감원 안내 Q&A 형식 요약(금감원 원문 미확인) “다만 상환사실만으로 대출 발생 전 신용평점으로 바로 회복되는 것은 아니며, 회복까지 일정기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 잦은 할부, 카드대출은 신용평점을 떨어트릴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 메트로신문 (ko) | 보통 | 2026-10-16 |
| 공시 | 신용정보법 시행령 제30조의2 제3항 — 연체율이 높은 금융권역·신용공여 형태는 다른 금융권역·일반 신용공여보다 신용점수가 더 큰 폭으로 하락할 수 있다는 사실을 설명 (시행 2026-09-11) “평균적으로 연체율이 높은 금융권역의 신용공여는 은행 등 다른 금융권역의 신용공여보다 신용점수가 더 큰 폭으로 하락할 수 있다는 사실 / 평균적으로 연체율이 높은 형태의 신용공여는 일반적인 신용공여보다 신용점수가 더 큰 폭으로 하락할 수 있다는 사실” |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시행령 (ko) | 높음 | 2026-10-16 |
| 공시 | KCB 개인신용평가체계 공시 9쪽 — 신용조회기록은 평가에 활용하지 않음, 고금리 대출 비중이 클수록·여러 금융회사 대출 보유 시 부정 “KCB 개인신용평점은 합리적인 금융상품을 찾는 고객 선택에 불이익을 주지 않기 위해 신용조회기록을 평가에 활용하지 않습니다. / 신용위험이 높은 거래형태를 보이는 경우, 예를 들어 고금리 유형의 대출 거래 비중이 클수록 신용평점에 부정적 영향을 미칩니다.” | KCB(올크레딧) 개인신용평가체계 공시 (2024.04.01) 9쪽 신용조회정보 (ko) | 높음 | 2026-10-16 |
| 공시 | KCB 개인신용평가체계 공시 7쪽 — 연체 상환 후 평점은 즉시 회복되지 않고 시간 경과에 따라 서서히 상승(연체 한정 설명) “연체 상환 후 신용평점은 연체 전으로 즉시 회복되지 않으며 시간 경과에 따라 서서히 상승합니다.” | KCB(올크레딧) 개인신용평가체계 공시 (2024.04.01) 7쪽 상환이력 (ko) | 높음 | 2026-10-16 |
| 공시 | KCB 개인신용평가체계 공시 4쪽 — 부채수준: 보유대출 상환은 긍정, 단기카드대출 잔액 증가는 부정 “보유대출의 성실한 상환은 채무부담에 대한 리스크 감소요인으로 신용평가에 긍정적으로 활용됩니다. / 단기카드 대출의 잔액 증가는 채무상환 부담이 높아지는 요인으로 신용평가에 부정적으로 활용됩니다.” | KCB(올크레딧) 개인신용평가체계 공시 (2024.04.01) 4쪽 부채수준 (ko) | 높음 | 2026-10-16 |
| 뉴스 | 아시아경제 2026-05-18 '자주 조회하면 점수 떨어진다?' 신용관리 최악의 습관은 '이것' — 카드론 부정 영향·2금융권 하락 폭 더 클 수 있음·단순 조회 미반영(기관 인용 없음) “신용카드 리볼빙, 현금서비스, 카드론 등은 신용점수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 일반적으로 2금융권 대출은 점수 하락 폭이 더 클 수 있다.” | 아시아경제 (ko) | 낮음 | 2026-10-16 |
| 뉴스 | 한국경제 2026-02-19 '단타 자금'된 카드론…저신용자 대출문턱 더 높아졌다 — 고신용자가 신용점수 하락을 감수하고 카드론 이용(하락 폭 수치 없음) “고신용자가 연 10% 안팎의 고금리와 신용점수 하락을 감수한 채 카드론으로 눈을 돌린 것이다.” | 한국경제 (ko) | 낮음 | 2026-1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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