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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 주택연금 월지급금 — 개편 전후·나이별·집값별·기존 대 신규 가입자

주택연금 월지급금을 개편 전후·나이별·집값별·기존 대 신규 가입자로 갈라 비교한 노트

2026-10-19

기사를 쓰기 전에 자료를 모으고 비교한 기록이에요. 계산 방법을 그대로 적어 두었어요.

주택연금 월지급금 한 숫자("72세 4억에 133.8만원")는 그것만으로는 큰지 작은지, 자기 경우에도 맞는지 알 수 없다. 이 노트는 같은 숫자를 개편 전후, 나이, 집값, 일반형과 우대형, 기존 가입자와 신규 가입자로 갈라 놓는다. 쓴 숫자는 공사 6월 일람표(d6010112)와 3.1 기준 예시표(e914824e), 금융위 FAQ(1bbab119, f7bbe577)에서 읽은 것뿐이다. 분류와 시행일 판단은 분류 노트(finyul-analyst)를 재사용했고 새 evidence는 추가하지 않았다. 계산한 값은 모두 식을 같이 적었다. 기존 claim은 없어 새로 세웠다.

훑은 축과 쓰지 않기로 한 축

  • 시간(개편 전후): 채택하되 한 조합만. 개편 전 숫자가 금융위 129.7만원 하나뿐이다.
  • 기준(나이, 집값): 채택. 나이는 70, 75, 80세(예시표)와 72세(6월 일람표), 집값은 1~12억(72세).
  • 분해: 채택. 12억 가격이 두 군데서 쓰이는 경로를 갈랐다(분류 노트 A7).
  • 대안(일반형 대 우대형): 일부만. 가입 요건과 시행일은 나란히 놓았지만 월지급금 숫자는 같이 두지 않았다. 일반형 사례는 72세 4억, 우대형 사례는 77세 1.3억이라 나이와 집값이 달라 견줄 수 없다.
  • 기존 대 신규 가입자: 채택(표 4).
  • 신탁방식 대 대출방식: 월지급금은 쓰지 않았다. 자료에 방식별 숫자가 없다. 사망 정산에서 수령 주체만 다르게 적혀 있어 표 4에 한 줄로 넣었다.
  • 공간(다른 나라): 쓰지 않았다. 제도 구조가 달라 단위를 맞출 수 없다.
  • 60세·65세: 이번 자료에 숫자가 없다. 일람표 전체 표가 필요하다(데이터 수집 요청).

표 1. 개편 전후 — 같은 72세, 4억(일반형, 월)

월지급금

개편 전

129.7만원

개편 후

133.8만원

차이

+4.1만원

출처

금융위 FAQ(평균 가입자 기준)
증가율(우리 계산)

개편 전

개편 후

차이

4.1 ÷ 129.7 = 3.16%

출처

금융위 표기는 "약 3.1%"
일람표 확인

개편 전

개편 후

1,338천원

차이

133.8만원과 일치

출처

공사 6월 일람표 72세 4억
  • 증가율을 반올림하면 3.2%인데 금융위는 3.1%로 적는다. 표기 차이는 0.1%p 이내지만 기사에서 "3.1%"를 그대로 옮길 때는 금융위 표기라고 밝혀야 한다. [claim 6c9e2226, 분류 노트 재사용]
  • 우대형 평균 가입자(77세, 1.3억): 53.0만원에서 65.4만원, +12.4만원, 12.4 ÷ 53.0 = 23.4%. 일반형 3.2%와 나란히 두면 "우대형이 훨씬 오른다"처럼 읽히지만, 나이·집값·상품이 모두 달라 그렇게 말할 수 없다. [claim cc34f7a1, ac1b29b3]
  • 시점을 바꾸면 결론이 바뀌는지: 개편 전 일람표를 구하지 못해 72세 4억 외 조합의 증가율은 모른다. 3.1%를 "모든 가입자의 증가율"로 쓰면 안 된다.

표 2. 나이별 월지급금 — 일반주택, 천원/월

60세

4억

없음

12억

없음

12억 ÷ 4억

출처

자료 없음
65세

4억

없음

12억

없음

12억 ÷ 4억

출처

자료 없음
70세

4억

1,231

12억

3,414

12억 ÷ 4억

2.77

출처

예시표(3.1 기준)
72세

4억

1,338

12억

3,503

12억 ÷ 4억

2.62

출처

일람표(6.1 이후 접수분)
75세

4억

1,525

12억

3,666

12억 ÷ 4억

2.40

출처

예시표
80세

4억

1,932

12억

4,060

12억 ÷ 4억

2.10

출처

예시표
  • 4억에서 70세에서 75세는 +294(+23.9%), 75세에서 80세는 +407(+26.7%), 70세에서 80세는 +701(+56.9%). 12억에서는 +252(+7.4%), +394(+10.7%), 합 +646(+18.9%). [claim 5a92895d]
  • 나이가 같아도 집값이 3배(4억에서 12억)라고 월지급금이 3배가 되지 않는다. 배율은 70세 2.77배, 80세 2.10배로 나이가 높을수록 더 낮아진다. 4×(배율)로 환산하면 12억 칸이 4억 칸의 선형 연장과 같아지는 집값은 70세 약 11.1억, 75세 약 9.6억, 80세 약 8.4억이다. 이유(월지급금 상한, 보증 한도 등)는 자료에 없다. [claim fd51dfb7]
  • 두 표를 한 열에 놓은 점검: 70세와 75세 사이를 선형으로 이으면 72세 4억은 1,231+(2/5)×294 = 1,348.6, 일람표는 1,338로 −10.6(−0.8%). 12억은 3,414+(2/5)×252 = 3,514.8, 일람표 3,503으로 −11.8(−0.3%). 나이에 대해 곡선이 아래로 볼록한 모양과 맞는 소폭 차이라 두 표가 같은 일반형 기준이라고 볼 수 있으나, 같은 기준인지 공사가 밝힌 문구는 없다. 점검일 뿐 증명이 아니다. [claim e249dae2]
  • 예시표는 "2026.03.01. 기준", 일람표는 "2026.6.1 신청접수분부터". 일반형은 3.1부터 새 모형이므로 같은 값이어야 하지만 6.1에 일반형이 또 바뀌었는지는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표 3. 집값별 월지급금 — 72세, 일반주택, 천원/월

1억

월지급금

334

1억당 환산(÷억)

334.0

선형(334.5×억) 대비

2억

월지급금

669

1억당 환산(÷억)

334.5

선형(334.5×억) 대비

100%
4억

월지급금

1,338

1억당 환산(÷억)

334.5

선형(334.5×억) 대비

100%
6억

월지급금

2,007

1억당 환산(÷억)

334.5

선형(334.5×억) 대비

100%
9억

월지급금

3,010

1억당 환산(÷억)

334.4

선형(334.5×억) 대비

100%
10억

월지급금

3,345

1억당 환산(÷억)

334.5

선형(334.5×억) 대비

100%
11억

월지급금

3,503

1억당 환산(÷억)

318.5

선형(334.5×억) 대비

95.2%
12억 이상

월지급금

3,503

1억당 환산(÷억)

291.9(12억 기준)

선형(334.5×억) 대비

87.3%
  • 1~10억은 집값에 거의 정비례한다(1억당 약 334~335천원). 10억에서 11억은 +158로 정비례 증가분(+334.5)의 47%에 그치고, 11억과 12억 이상 칸은 같다(3,503). [claim c991f6e2, 4df2c269]
  • 12억에서 처음 평평해지는 것이 아니라 11억 칸에서 이미 평평하다. "시세가 12억을 넘으면 12억 기준"이라는 설명만으로는 이 평탄함이 설명되지 않는다. 월지급금에 별도 상한이나 한도 규칙이 있을 수 있으나 이번 자료에서는 확인하지 못했다. 이 구간 숫자를 기사에서 쓸 때는 공사 표를 그대로 인용하고 이유를 쓰지 않는다.
  • 4억 칸의 최대 인출한도는 112,600천원(50% 기준)이라고 같은 표에 적혀 있다. 다른 집값의 한도는 이번에 옮기지 않았다.

표 4. 기존 가입자 대 신규 가입자, 일반형 대 우대형

수령액 계리모형 개편

기존 가입자

소급 없음

신규신청자

3.1 이후 신청부터

일반형

3.1

우대형

해당 없음
우대형 수령액 확대

기존 가입자

소급 없음

신규신청자

6.1 이후 신청부터

일반형

우대형

6.1
초기보증료 1.5%에서 1.0%

기존 가입자

인하는 신규 요율

신규신청자

3.1 이후

일반형

3.1

우대형

확인 못 함
환급 가능 기간 3년에서 5년

기존 가입자

적용 안 됨

신규신청자

3.1 이후

일반형

3.1

우대형

확인 못 함
연보증료 0.75%에서 0.95%

기존 가입자

적용 여부 확인 못 함

신규신청자

확인 못 함

일반형

우대형

실거주 예외

기존 가입자

원문에 "신규신청자" 표기 없음, 적용 여부 확인 못 함

신규신청자

6.1 시행

일반형

우대형

우대형 가입 요건

기존 가입자

신규신청자

일반형

우대형

부부 기준 2.5억 미만 1주택
우대형 수령액 확대 대상

기존 가입자

신규신청자

일반형

우대형

시가 1.8억 미만(단일 출처)
  • 위 표에서 "확인 못 함"은 자료에 문구가 없다는 뜻이지 적용되지 않는다는 뜻이 아니다.
  • 초기보증료 인하가 기존 가입자에게 "인하되지 않는다"는 문구는 자료에 없다. 초기보증료는 가입 때 한 번 내는 비용이라 이미 낸 가입자에게 소급 환불이 없다고 읽는 것은 우리 추정이고 자료 근거가 없어 표에서는 "신규 요율"이라고만 적었다.
  • 신탁방식과 대출방식의 월지급금 차이는 자료에 없다. 사망 정산에서 잔여분을 받는 사람이 상속인(신탁방식은 귀속권리자)이라는 말만 있고, 정산금이 부족하면 공사가 부담한다는 점은 방식과 무관하게 적혀 있다([claim be9bbe61], 분류 노트 재사용).

가르지 못한 것

  • 개편 전 일람표 전체를 모르므로 "얼마나 늘었나"는 두 사례(일반형 72세 4억 +3.16%, 우대형 77세 1.3억 +23.4%)만 말할 수 있다.
  • 11억에서 평평해지는 이유. 가설은 (가) 월지급금 자체에 상한이 있다, (나) 12억 이상 가격 구간에 다른 계수를 쓴다 둘이고, 지금 자료로 가를 수 없다. 가르려면 공사의 산정 기준 문서나 11억 근처(10.5억, 11.5억 등) 세분 일람표가 필요하다.
  • 60세, 65세 숫자와 우대형 일람표.

계산 재현

식은 위 표에 적었다. 모든 값은 천원 단위 정수를 읽어 나눗셈한 것이며 DB 뷰는 만들지 않았다. 숫자 8개 안팎의 단순 비율이라 원시 쿼리가 없다. 이 노트의 숫자가 늘어나면 일람표를 테이블로 넣는 뷰를 제안한다. 따라서 이번 노트는 "원시 쿼리를 옮겨 적어야 하는 노트"가 아니고, 원자료 표를 직접 읽어 환산한 노트다.

확인 상태

모든 claim을 unresolved로 두었다. 표 2의 두 표 혼합(B8)과 표 3의 평탄 구간 해석은 반증에서 먼저 흔들어 볼 대상이다.

이 노트를 근거로 쓴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