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비교 — 카드론과 신용점수: 현금서비스 대 카드론 용어, 연체 대 정상 상환 규칙, NICE 대 KCB 공시, 2019 업권표 한계, 점수대별 카드론 금리

카드론과 신용점수 비교: 현금서비스와 카드론 용어, 연체와 정상 상환 규칙, NICE·KCB 공시, 점수대별 카드론 금리를 견주고 숫자가 없는 부분을 표시했다

2026-10-16

기사를 쓰기 전에 자료를 모으고 비교한 기록이에요. 계산 방법을 그대로 적어 두었어요.

이 노트는 분류 노트 card-loan-credit-score-drop-recovery-classification(id 3955c425)의 판단을 전제로, "카드론이 점수에 어떻게 반영되나"를 여러 기준에 견주어 본 비교 기록이다. 근거는 분류 노트와 같은 2026-10-16 수집 evidence 중 핵심 23건이다. 재사용한 기존 자산은 분류 노트 한 건, 소액·단기연체 비교 노트(short-delinquency-credit-score-exemption-comparison)의 연체 기준 정리, 기존 claim 6323a01d(여신전문금융업법 제50조의13 금리인하요구 문언)다. 결론부터 적으면, 점수가 카드론 금리를 가르는 정도는 공시로 숫자가 있지만, 카드론이 점수를 얼마나 깎는지와 갚은 뒤 언제 돌아오는지는 비교할 숫자 자체가 없다.

훑은 여섯 축과 채택 여부

기준

이번 주제 적용

현금서비스 대 카드론 용어, NICE 대 KCB 공시 방식

채택

채택 — 표1, 표3
분해

이번 주제 적용

연체 규칙 대 정상 상환 규칙, 2019 업권표 해부

채택

채택 — 표2, 표4
대안

이번 주제 적용

점수가 오른 뒤 금리인하요구권, 점수대별 카드론 금리

채택

채택 — 표6, 표7
시간

이번 주제 적용

금감원 기사 3건(같은 날 다른 서술), 2019 대 현재

채택

부분 채택 — 표5. 카드론 금리는 한 시점(기준일 2026-08-31)뿐이라 시계열 비교는 못 한다
공간

이번 주제 적용

해외 신용평가

채택

쓰지 않음 — 평가 체계가 달라 단위를 맞출 수 없고 수집한 자료도 없다
반사실

이번 주제 적용

카드론 대신 은행 신용대출·현금서비스를 썼다면

채택

쓰지 않음 — 평가사가 카드론을 어느 위험 구간으로 보는지 공시에 없어 계산할 수 없다. 은행 마이너스통장 금리(기존 claim)는 점수 구간이 달라 카드론 금리와 나란히 놓지 않았다

표1. 현금서비스와 카드론 — 용어와 공시가 가리키는 대상

여신전문금융업감독규정 제2조

현금서비스(단기카드대출)

단기카드대출(현금서비스)

카드론(장기카드대출)

장기카드대출(카드론). 둘을 구분해 정의
NICE 평가요소

현금서비스(단기카드대출)

"현금서비스 사용"에 부정 부호(일반 고객군 "--"), 과다 사용은 부정

카드론(장기카드대출)

단어 없음
KCB 공시

현금서비스(단기카드대출)

"단기카드대출" 잔액 증가·빈번한 이용 부정

카드론(장기카드대출)

단어 없음
대출 일반 규칙

현금서비스(단기카드대출)

—

카드론(장기카드대출)

대출 발생 부정, 상환 긍정이 적용될 것으로 읽힌다(추론)
여신금융협회 금리 공시

현금서비스(단기카드대출)

—

카드론(장기카드대출)

장기카드대출(카드론) 신용점수 구간별 평균금리

읽는 법: 부정 평가가 직접 적힌 상품은 현금서비스다. 카드론에는 대출 일반 규칙만 있다. 두 상품을 "카드 대출"로 묶어 한쪽의 방향을 다른 쪽에 옮기지 않는다. NICE 페이지에는 "현금서비스 소진율"은 평가에 반영하지 않는다는 문장도 있어, 같은 현금서비스라도 사용 자체와 소진율은 다르게 다뤄진다.

표2. 연체 규칙 대 정상 상환 규칙 — 숫자가 있는 쪽은 연체뿐이다

연체: 소액·단기

공식 문서가 말하는 것

30일 미만 또는 30만원 미만 일시적 소액연체 미활용(NICE, 조건부). KCB는 접속어가 없어 읽기에 따라 다름

기간·숫자

기준 10만원·5영업일 등록, 30만원·30일 미활용
연체: 상환 후

공식 문서가 말하는 것

즉시 회복되지 않고 서서히 상승(KCB 7쪽)

기간·숫자

90일 이상 최장 5년, 90일 미만 최장 3년
연체 정보 보존

공식 문서가 말하는 것

시행령 제15조 위임

기간·숫자

3년 이상 5년 이내
정상 대출: 발생

공식 문서가 말하는 것

부정(NICE·KCB)

기간·숫자

점수 환산값 없음
정상 대출: 상환

공식 문서가 말하는 것

긍정(NICE·KCB)

기간·숫자

점수 환산값 없음
정상 대출: 이력 활용

공식 문서가 말하는 것

KCB: 대출계좌 해지 후 5년, 상환 이력 최근 1년. NICE: 기간제한없음, 법령이 정한 기간까지

기간·숫자

활용 기간이지 회복 시점이 아님

읽는 법: "3년", "5년"이라는 숫자는 전부 연체 규칙이거나 정보 활용 기간이다. 카드론을 연체 없이 갚은 뒤 점수가 돌아오는 시점을 적은 숫자는 없다. 이 둘을 섞으면 "갚은 뒤 3년"이라는 근거 없는 문장이 만들어진다.

표3. NICE와 KCB의 공시 방식

변동 요인 표시

NICE

부호(+++ ~ ---)로 방향과 상대 크기

KCB

서술과 화살표 위주
점수 환산값

NICE

없음

KCB

없음
현금서비스

NICE

용어: 현금서비스

KCB

용어: 단기카드대출
카드론

NICE

단어 없음

KCB

단어 없음
대출 이력 활용 기간

NICE

"기간제한없음", 법령이 정한 기간까지

KCB

해지 후 5년, 상환 이력 최근 1년
신용조회

NICE

평가에 활용하지 않음

KCB

평가에 활용하지 않음
가중치

NICE

부채수준 24.5%, 상환이력 28.4%, 신용형태 27.5%, 신용거래기간 12.3%, 비금융 7.3% (RK0600 전체 기준 표시. 같은 페이지의 다른 표는 부채수준 23.6%이고 두 값의 관계는 원문에 설명이 없다)

KCB

이번에 수집한 쪽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읽는 법: 두 회사 모두 방향은 밝히지만 얼마나 떨어지는지는 밝히지 않는다. 용어와 활용 기간 표기가 서로 달라 한 회사의 문장을 다른 회사의 점수에 그대로 적용하지 않는다. 여신금융협회의 카드론 금리 공시는 8개 전업카드사 모두 KCB 점수 기준이다(verifier가 공시 JSON의 평가사 코드로 확인).

표4. 금융위 2019 업권별 하락폭 표의 한계

수치

표가 말하는 것

은행 0.25, 상호금융 0.54, 보험 0.86, 카드·캐피탈 0.88, 저축은행 1.61

카드론 현재 수치로 쓸 수 없는 이유

—
단위

표가 말하는 것

등급

카드론 현재 수치로 쓸 수 없는 이유

점수(점)가 아니다
대상

표가 말하는 것

2017년 3월 신규대출자, NICE 기준

카드론 현재 수치로 쓸 수 없는 이유

2017년 값이다
업권

표가 말하는 것

카드·캐피탈 합산

카드론 현재 수치로 쓸 수 없는 이유

카드론만 따로 나온 수치가 아니다
시점

표가 말하는 것

업권 반영비율을 낮추는 개선(2019-06-25 시행 예정) 전의 현황

카드론 현재 수치로 쓸 수 없는 이유

개선 후 값이 아니다
현행

표가 말하는 것

2026-01-20 신용평가체계 개편 TF 개최. 업권·금리 문구는 보도자료에 없다

카드론 현재 수치로 쓸 수 없는 이유

현재 모형과 같은지 알 수 없다

읽는 법: 0.88을 0.25로 나누면 약 3.5배이지만 이것을 "카드가 은행보다 3.5배 더 떨어진다"로 읽으면 안 된다. 등급 평균이고 개선 전 값이기 때문이다. 서로 다른 업권을 같은 시점에서 견준 값이라는 것까지만 맞다. 시행령 제30조의2 제3항도 같은 이유로 근거가 되지 못한다. 그것은 금융회사의 설명 사항을 정한 조문이다.

표5. 금감원 안내를 전한 기사 3건과 기관 귀속 없는 기사 3건

쿠키뉴스 2023-11-02

서술

고금리대출 이용 이력은 정상상환 후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성격

금감원 안내 2차 인용
메트로신문 2023-11-05

서술

상환 시 긍정 요인으로 반영될 수 있으나 회복까지 일정 기간 소요

성격

금감원 안내 2차 인용
뉴시스 2023-11-02

서술

일정 기간(최장 3년)

성격

금감원 안내 2차 인용(verifier 관찰 기록으로만 확인)
아시아경제 2026-05-18

서술

카드론 등이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

성격

기관 귀속 없음
THE Biz 2026-08-07

서술

카드론 이용만으로 자동 하락은 아니다

성격

기관 귀속 없음
한국경제 2026-02-19

서술

고신용자가 점수 하락을 감수하고 카드론 이용

성격

기관 귀속 없음, 수치 없음

읽는 법: 세 인용 기사는 같은 안내를 옮겼는데 강조점이 다르다. 쿠키는 이력의 부정적 영향을, 메트로는 상환의 긍정 요인을 함께 적는다. 두 서술은 "상환 행위는 긍정, 고금리 대출 이용 이력은 활용 기간 동안 부정"이라고 읽으면 함께 맞을 수 있지만, 이 읽기는 우리가 맞춘 해석이고 금감원 원문으로 확인한 것이 아니다. "최장 3년"은 한 곳에만 있으며 KCB의 3년(90일 미만 연체 상환 후 활용 기간)과 다른 개념이다.

표6. 점수가 오른 뒤 쓸 수 있는 수단 — 금리인하요구권

근거

내용

여신전문금융업법 제50조의13: 신용공여 계약을 체결한 자는 재산 증가나 신용등급·개인신용평점 상승 등 신용상태 개선이 인정되면 금리인하를 요구할 수 있다(은행법 제30조의2와 같은 문언, 기존 claim 6323a01d)
알 수 있는 것

내용

카드론 이용자도 신용상태가 개선되면 신청할 수 있다는 법 문언
알 수 없는 것

내용

카드사별 수용 기준·통지 기한. 수용 여부

표7. 신용점수별 카드론 평균금리 — 여신금융협회 공시 (기준일 2026-08-31, 공시 2026-09-18)

단위는 연 %, 전월 신규취급 가중평균이다. 아래는 verifier가 원문 JSON과 대조해 일치를 확인한 네 카드사만 담았다. 나머지 네 카드사 값은 수집 기록에는 있으나 대조하지 않아 뺐다. 차이는 단순 뺄셈이며 두 값은 표에 모두 적었다.

롯데카드

900초과

11.03

801-900

12.14

701-800

15.43

601-700

18.71

601-700 − 801-900

6.57%p

801-900 − 900초과

1.11%p
비씨카드

900초과

9.67

801-900

10.73

701-800

13.19

601-700

15.17

601-700 − 801-900

4.44%p

801-900 − 900초과

1.06%p
삼성카드

900초과

13.72

801-900

12.50

701-800

14.58

601-700

17.02

601-700 − 801-900

4.52%p

801-900 − 900초과

-1.22%p
현대카드

900초과

13.17

801-900

14.31

701-800

16.20

601-700

17.60

601-700 − 801-900

3.29%p

801-900 − 900초과

1.14%p

주의: 현대카드 501-600의 0.00은 금리 0%가 아니라 화면에서 "-"(데이터 없음)로 표시되는 값이라 표에서 뺐다. 삼성카드는 900초과 구간이 801-900보다 높은 역전이 있다. 공시 안내문은 취급액이 적은 구간에서 금리가 높게 나올 수 있다고 적는다. 이 공시는 점수대별 금리이고, 카드론이 점수를 얼마나 깎는지는 말하지 않는다.

읽는 법: 네 곳 모두 601-700 구간이 801-900 구간보다 3.29~6.57%p 높다. 점수 구간이 카드론 금리에 크게 반영되는 것은 공시로 확인된다. 다만 카드사마다 차이가 크고(3.29~6.57%p), 한 시점의 값이라 이 간격이 시간이 지나도 유지되는지는 알 수 없다. 이 계산을 DB 뷰로 만들어 두면 다음 기사에서 같은 기준으로 재현할 수 있다. 뷰 제안: card_loan_rate_by_score_band (공시 기준일, 카드사, 점수 구간, 금리, 대조 여부 컬럼). 뷰가 생기기 전까지의 기준은 위 문단에 적었다. 날짜 집합은 기준일 2026-08-31 하나, 결측은 "-" 표시 구간 제외다.

독자 의사결정에 쓸 수 있는 비교

  1. 카드론은 현금서비스와 다른 상품이고, 평가사 공시의 부정 평가는 현금서비스 쪽에 적혀 있다. 카드론의 점수 영향은 "대출은 발생하면 부정, 갚으면 긍정"이라는 일반 규칙까지만 말할 수 있다.
  2. 연체를 내면 회복 규칙이 따로 있고 3년·5년이라는 숫자가 있다. 연체 없이 갚은 경우의 회복 시점은 숫자가 없다. 그래서 "몇 달 뒤 회복"은 쓰지 않는다.
  3. 내 점수의 실제 변화는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금감원 파인은 NICE·KCB 신용평점을 조회해도 평점에 영향이 없다고 안내한다(무료 조회 횟수 제한은 안내문 기준 연 3회). 받기 전과 갚은 뒤를 직접 확인하는 것이 공개된 어떤 평균값보다 정확하다.
  4. 점수가 높을수록 카드론 금리가 낮은 경향은 공시로 확인된다. 점수가 오른 뒤에는 금리인하요구를 할 수 있다.

경쟁 가설과 가르는 방법

분류 노트의 세 가설(A 대출 발생·잔액 요소, B 업권 가중, C 겹친 요인)은 이번 비교로도 가르지 못한다. 비교해 보니 B에 직접 쓸 수 있는 숫자(업권별 현재 가중)가 어디에도 없었고, 2019 표는 등급 단위의 개선 전 값이어서 B를 지지하지도 반박하지도 못한다. A를 가르려면 같은 사람의 점수 시계열이 필요하다. 지금 finyul이 구할 수 있는 자료가 아니다.

자료로는 알 수 없는 것 (한계)

  • 카드론 1회 이용 시 하락 폭과 정상 상환 후 회복 시점의 공식 수치.
  • 금감원 2023-11 유의사항 원문. 기사 3건 중 어느 쪽이 정확한지.
  • 카드론이 NICE·KCB 내부에서 어느 위험 구간인지.
  • 카드론 금리 공시의 시계열(한 시점만 수집), 나머지 네 카드사의 대조된 값, 은행 신용대출과 같은 점수 구간으로 맞춘 비교.
  • 카드사별 금리인하요구 수용 기준.
  • 이번 노트에서 증거로 쓰지 않은 것: evidence e92262b7, eacf3ffd는 정정 뒤 재대조 전이어서 연결하지 않았다. 공식 수치 부재와 업권 가중에 대한 판단은 verifier가 새로 남긴 관찰 기록과 대조가 끝난 공시 원문으로 세웠다.

이 노트를 근거로 쓴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