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쓰기 전에 남긴 조사·분석 기록입니다. 계산 방법과 한계를 그대로 공개해, 누구든 같은 자료로 같은 결과를 다시 낼 수 있게 합니다.
왜 이걸 공개하는가
결론만 있는 글은 검증할 수 없습니다. finyul은 기사 뒤에 있는 계산 과정과 판단 근거를 별도 문서로 남기고 그대로 공개합니다. 노트 본문은 저장소에 파일로 두어 언제 무엇이 고쳐졌는지 이력이 남습니다.
여기 적힌 방법이 틀렸다면 지적해 주세요. 문의로 알려주시면 확인 후 정정 절차에 따라 처리합니다.
공개된 노트
DSR 연소득 산정 구조 분류·해석 — 증빙/인정/신고소득 인정비율과 한도, 소득예측모형 정액→정률 개정 확정
DSR 연소득은 세전/세후가 아니라 증빙·인정·신고소득 유형별 인정비율(100%/95%/90%)과 한도(5천만원/7천만원)로 산정된다
코픽스 반영 시차 비교표 — ‘기준금리→공시’ 대 ‘공시→개별 반영’, 시간축·대안축은 자료 부족으로 보류
코픽스 반영 시차를 시간·공간·대안·분해 축으로 훑고 핵심 비교표를 정리 — 시간·대안축은 자료 부족으로 보류
코픽스 반영 시차 분해 — ‘기준금리 인상→코픽스 공시’ 시차와 ‘코픽스 공시→개별 대출 반영’ 시차는 다른 원인을 가진다
코픽스 반영 시차를 '기준금리→코픽스 공시'와 '코픽스 공시→개별 대출 반영' 두 단계로 나눠 확인
월세 세액공제 이중구조 — 근로자 vs 성실사업자, 시계열, 오류 유형, 인물별 적용 비교
월세 세액공제 4축 비교 — 근로자·성실사업자 나란히, 한도확대 시계열, 오류 4종 분해, 인물 유형별 적용표
월세 세액공제 이중구조 — 근로자(§95의2) vs 성실사업자(§122의3) 분류·해석
근로자·성실사업자 월세 세액공제 이중구조 — 판정 축은 다르지만 공제율·한도는 동일, 국세청 안내 불일치 원인과 오류 4종 유형 정리
오피스텔·단독주택·아파트, 실제로 쓸 수 있는 기준가격이 다르다 — 한 고시 안의 서로 다른 칸 [연작 2/3 재료]
국토부 고시 한 장에 담긴 6개 칸 — 주택 유형·가격대별 기준가격 비율표와 오피스텔의 공백
실거래가 없는 집의 분모 — HUG 두 상품이 기준가격을 정하는 서로 다른 방식 [연작 2/3 재료]
실거래가 없는 오피스텔·단독주택의 전세가율 분모: HUG 두 상품이 서로 다른 규정(순차 대체 vs 비율표)을 쓴다
7.97%p는 큰 차이인가 — 전세가율 격차를 재는 비교 축 여섯 개 (기준·시간·계절·지역·기관·반사실) (2026-09-04)
7.97%p가 큰 차이인지 재는 기준선 여섯 개 — 발표 전세가율이 그만큼 움직이는 데 실제로 32개월이 걸렸다
전세가율을 직접 계산하면 왜 발표 숫자와 다른가 — 산식 차이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2026-09-04)
전세가율을 직접 계산하면 발표치와 2026년 6월 전국 기준 7.97%p 벌어진다 — 150개월 전 구간에서 그 격차의 성질을 확인한 기록
부부 공동명의 특례 비교 축 — 기준선 4개가 갈리는 이유, 9.16~9.30 신청 제도 9종 대조 (2026-09-02)
18억·26억·인별 6억은 서로 모순이 아니라 전제한 법 상태와 가격지표가 다르다 — 9.16~9.30 신청 제도 9종 대조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