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보험 비교 — 지수형 vs 실손형, 도난 vs 분실, 보험 vs 항공사 기준, 금감원 2025 vs 2026
지수형 vs 실손형, 도난 vs 분실, 보험 vs 항공사 지연 기준, 금감원 2025 vs 2026 금액 예시를 비교한 노트
2026-10-01
기사를 쓰기 전에 자료를 모으고 비교한 기록이에요. 계산 방법을 그대로 적어 두었어요.
이 노트는 분류 노트(travel-insurance-delay-index-vs-actual-classification)의 claim을 전제로 여행자보험 지연·휴대품·중복가입 주제를 비교 축별로 훑은 기록이다. 재사용한 자산은 그 분류 노트와 검증자 노트 21b84499다. 같은 주제의 기존 비교 노트는 없었다. 근거 evidence는 12건이다.
훑은 축과 채택 여부
이번 주제 적용
채택
이번 주제 적용
채택
이번 주제 적용
채택
이번 주제 적용
채택
이번 주제 적용
채택
이번 주제 적용
채택
표1 — 지수형 vs 실손형 (대안 축)
지수형
실손형
지수형
실손형
지수형
실손형
지수형
실손형
[claim 4938c2ad] [claim b9bda407] [claim 7cfa654b] 조건: 금감원 표는 일반 비교이고 실제 상품의 기준 시간·금액은 약관마다 다르다. 지수형이 비싼 만큼 더 낫다고는 말할 수 없다. 지출이 큰 상황에서는 실손형이 더 받을 수도 있으나 이번 자료에 그 수치는 없다.
표2 — 도난 vs 분실 (분해 축)
도난
분실(부주의)
도난
분실(부주의)
도난
분실(부주의)
도난
분실(부주의)
[claim c3a2ece0] [claim 0ccf2d0e] 조건: 현금·유가증권·여권·쿠폰과 신체보조장구는 도난이어도 보상 제외다. 외교부는 보장 범위가 상품마다 다르다고 단서를 단다.
표3 — 보험 지연 기준 vs 항공사 배상 기준 (기준 축)
보험 지연 특약
항공사 배상(소비자분쟁해결기준)
보험 지연 특약
항공사 배상(소비자분쟁해결기준)
보험 지연 특약
항공사 배상(소비자분쟁해결기준)
보험 지연 특약
항공사 배상(소비자분쟁해결기준)
[claim 01f07af0] [claim b037ba6e] [claim 31c6bc9f] 4시간이라는 숫자가 겹쳐도 별개 제도다. 둘을 함께 받을 수 있는지, 서로 줄이는지는 이번 자료로 확인하지 못했다.
표4 — 금감원 2025 vs 2026 지수형 금액 예시 (시간 축)
2025-04(보도 4/30, 배포 4/29)
2026-07(보도 7/13, 배포 7/10)
2025-04(보도 4/30, 배포 4/29)
2026-07(보도 7/13, 배포 7/10)
2025-04(보도 4/30, 배포 4/29)
2026-07(보도 7/13, 배포 7/10)
2025-04(보도 4/30, 배포 4/29)
2026-07(보도 7/13, 배포 7/10)
[claim d91fa95f] [claim 61a5e008] [claim 65442454] 시점 선택에 따라 "5시간 금액을 구할 수 있는가"가 갈린다. 이 사실 자체가 결론이다. 2025의 10만원과 2026의 8만원을 같은 상품의 값 변화로 읽으면 안 된다. 날짜는 모두 PDF 기준이다. [claim 0560ce85]
표5 — 항공 지연 부지급률 2023 vs 2025 (시간 축)
2023
2025(보도 "지난해")
변화
[claim d22b0b63] [claim be74352d] [claim b826efb1] 5개 손해보험사 합산이고 단일 매체 보도다. 제목의 92%는 전체 부지급 건수 증가율(2,247건에서 4,306건)이라 이 표와 다른 지표다.
경쟁 가설과 한계
- 부지급률 상승이 "요건 미충족 청구 증가"인지 "서류·안내 부족"인지 사유 분해 없이는 가를 수 없다. 둘 다 아닐 수도 있다.
- 지수형과 실손형 중 어느 쪽이 소비자에게 유리한지는 실제 지연 시간 분포와 지출액 자료가 있어야 한다. 이번 자료로는 비교하지 않았다.
- 불리한 비교도 적는다. 지수형은 보험료가 비싸고 약관 기준을 못 채우면 0원이 되므로 "지수형이면 안전하다"는 결론은 이 자료가 뒷받침하지 않는다.
정정 이력
없음(2026-10-01 최초 작성).